광양매화축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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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진강매화꽃축제

전체 
[광양매화축제 특별열차] 섬진강 광양매화꽃축제*광양매화마을*섬진강변 봄꽃기차여행 - 3/23,30일 2회 출발 (P0000557)
2019년 3월 16일 ~2019년 3월 30일
당일
출발 : 특별열차 / 도착 : 특별열차
※한국철도공사의 임시열차로 최소인원(300名) 미달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.
예약가능
광양{섬진강} 매화마을
특별열차 왕복운임,연계차량운임,입장료,석식도시락
첫만남 1. 서울역
2. 영등포역
3. 수원역
4. 평택역
5. 천안역

일정 장소 시간 세부 일정 비고
제1일




서울역



영등포역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남원역



섬진강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남원역
서울역




05:30경

06:00경

06:00경

06:20경


























09:40경

10:00

11:30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16:00경

18:30경 

※ 예약후 2일내에 미결제시 자동취소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.
※ 임시열차로 최종 열차시간은 출발 이틀전에 결정됩니다.


서울역 3층 대합실 [투어레일 여행센터]
[코레일 기차여행] 코레일멤버십라운지 옆 출발 30분전 집결
서울역 출발 - 남원역 이동

영등포역 2층 대합실 [투어레일 여행센터]
[코레일 기차여행] 매표소 앞 출발 30분전 집결
영등포역 출발
(*중간정차역 : 수원역()- 평택역()- 천안역() 정차/승차)


※지방역에서 탑승하시는 고객분께는 출발전일 19:00경 좌석안내
--문자메세지 및 전화안내를 드립니다.

※두툼한 읽을 책 또는 MP3,아니면 하루종일 수다를 떨어도
  
지치지않을 친구를 대동하시기 바람.
※여유롭게 열차여행의 낭만과 시간을 즐기실 분만 모여라 !
※기차안에서 드실 먹거리(김밥,음료수 및 간식거리)를 필히
  
준비하시기 바랍니다.

남원역 도착

광양 매화마을로 이동

전남 광양매화마을, 청매실농원 매화꽃감상 및 자유중식
- 청매실농원은 남도에서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알리는 매화로 유명한 곳!





광양시 다압면 섬진마을 청매실농원


매실기공식품을 만드는데 쓰이는 전통옹기 2000여기. 농원 뒷편 영화세트장, 매화 산채로 등이 있다.
청매실농원에서 내려다보는 섬진강의 풍경은 방문객의 감탄을 자아낸다




- 섬진강 150리 물길 끝자락에 위치한 섬진강 청매실농원!!
- 굽이굽이 아름다운 섬진강의 자연경관 어우러진 매화의 향기
- 홍쌍리 여사의 정성이 담긴 매실장독대, 매화밭 산책
- 이른 봄이면 매화꽃 향기로 넘쳐나는 매화꽃동산으로 변신
- 영화 ‘너는 내 운명’의 주인공되어보기!!
- 매화에서 풍겨나는 맑고 청량한 향기에 취해
- 매화마을내 식당가 자유중식
※ 광양매화축제 : 3월 17일(토) ~ 25일(일)

광양매화마을 출발.. 남원역으로 이동

남원역 출발 - 영등포역() - 서울역 도착(22:30경)
(*중간정차역: 천안역()-평택역()-수원역()-영등포역() 도착/하차)




티켓전달

무궁화호
특별열차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전용버스

개별관광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무궁화호
특별열차


※ 취소시 여행사에 먼저 연락주시고 취소 신청해주세요.
※ 출발일 2~3일 전에 출발 확정되며, 취소시 연락드립니다.

★ 취소 및 환불 규정★
1. 본상품은 테마기획 상품이므로 출발일 기준 4일 전 100% 환불, 3일 전 80% 환불, 2일 전 50% 환불, 1일 전( 당일) 취소 및 불참, 지각은 환불되지 않습니다.

2. 출발 취소시 전액 환불 됩니다.

3. 취소는 업무시간(월-금 09:00~18:00)에만 가능하며, 금요일 오후 4시 이후는 당일 취소로 적용됩니다.

※ 상기 상품은 당사 주관 연합행사로 진행됨을 알려 드립니다.
※ 상기의 일정은 현지의 기상사정 및 도로교통 여건에 의하여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.
※ 철도공사의 특별열차로 열차 출ㆍ발착시간이 열차운전정리 관계로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.
※ 꽃의 개화시기는 일기에 따라 변화가 심하오니 신문, 방송 뉴스 및 기상예보를 꼭 참조 바랍니다.
※ 준비물 : 계절따라 여행에 적합한 복장, 도시락(간식) 및 음료수 등
※한국철도공사의 임시열차로 최소인원(300名) 미달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.
[참고사항]
※ 현지행사지에서 차량명과 차량번호를 꼭 기록하시어 탑승시 혼동이 없으시길 바랍니다.
※ 본 상품은 출발철도역에서 도착철도역까지 이동시에는 기차안에서 인솔자가 동행하나,
현지행사시에는 여행지간 단순이동교통편을 제공하는 형식으로 별도의 가이드가 동승
(인원에 따라 동승할수도 있음)하지는 않습니다.
※ 봄꽃의 시기는 신문이나 매스컴,보도자료를 통해 적절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.
코레일기차여행, 투어레일 : TEL 1600-7788

 

전일정 식사 및 기타 개인비용,여행자보험
* 상기일정은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바랍니다.
1.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
2. 천재지변,전란, 정부의 명령, 운송, 숙박기관등의 파업, 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정이 달성할 수 없는 경우
3.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, 항공기, 기차,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일정
__진행이 불가능한 경우
  _ 광양매화문화축제

광양시 다압면 도사리에 위치한 매화마을(섬진마을)은 이른봄이면 매화꽃으로 환해진다. 마을주변 밭과 산 능선 등에 100만여그루(30만여평) 매화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는 3월초부터 4월초까지 매화마을은 봄맞이 관광객으로 성황을 이룬다.
특히 매화꽃 사이로 내려다 보이는 섬진강 풍경은 꽃과 산과 강이 한데 어우러져 멋진 조화를 이룬다.



축제 유래 및 특징

1997년 시작된 매화문화축제는 전국에서 가장 품질이 좋은 매실과 매실 가공식품을 널리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시작하여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.

특히 섬진강에 인접한 백운산 동편자락 30만여평에 군락을 이룬 매화단지와 섬진강 풍경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내어 찾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.

또한 섬진강의 지명유래가 된 두꺼비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섬진나루터와 청매실농원의 전통옹기, 그리고 섬진강 재첩잡이 풍경이 볼거리를 제공하고 강변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




  • 개최시기 : 매년 3월 초순
  • 개최장소 : 광양시 다압면 섬진마을(매화마을)과 섬진교 둔치
  • 축제내용 : 추모제, 관광홍보관 운영, 매화꽃길 음악회, 매화음식 경연대회, 매화본재전시, 농촌체험장, 봄소식전하기, 전국매화사진촬영대회, 매화사생대회 등



지조와 절개 매화 이야기

옛날에 흙으로 그릇을 만들어 팔아 살아가는 영길이란 청년이 있었다. 영길이에겐 예쁜 약혼녀가 있었는데 그만 병 때문에 결혼 사흘전에 죽고 말았다. 영길이는 매일 무덤에 가서 슬피 울었다. 어느날 무덤 옆에 매화나무 한 그루가 돋아나 있는 것을 보았다.

영 길이는 이 꽃이 죽은 약혼녀의 넋이라고 생각해서 집에 옮겨 심고 그 꽃을 가꾸며 사는 것을 낙으로 삼았다. 더구나 약혼녀가 죽은 후부터는 왠지 그릇도 그 모양이 슬퍼하듯 찌그러져 잘 팔리지 않아 고생은 점점 심했다. 세월이 흘러 영길이는 늙고, 매화나무도 자랄 대로 자랐다. 명절마다 매화나무를 꽃 그릇을 새로 만들어 옮겨 심고는 산 사람에게 말하듯 내가 죽으면 누가 돌 봐 주느냐고 슬퍼했다.

영길이는 더 늙어 눈도 잘 안 뵈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되었지만 불쌍한 노인을 돌봐주는 사람이 없었다. 그 후 동네 사람들은 영길이 노인집 대문이 잠겨 있는 것을 발견하고 무슨 곡절이 있는 거라고 생각해서 안에 들어갔더니, 아무도 없고 영길이가 앉았던 그자리에 예쁘게 만든 그릇이 하나 놓여 있었다.

그 뚜껑을 열자 그 속에서 휘파람새가 날아 나왔다. 영길이가 죽어서 휘파람새가 된 것이다. 아직도 매화꽃에 휘파람새가 따라 다니는 이유가 여기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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